

-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게임축제
- 지스타2025 메인 스폰서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처음으로 지스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300 부스 규모의 대형 전시 체험관을 운영한다.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넷마블, 구글플레이 등 국내외 대형 게임사가 참가한다

엔씨소프트, 출시 앞둔 '아이온2' 선공개
지난 2008년 출시돼 현재까지 서비스 중인 MMORPG ‘아이온’을 정식 계승한 신작이다. 원작의 상징인 ‘천족과 마족의 대립’과 8개의 클래스를 계승했다. 원작을 플레이한 이용자에게는 추억을 제공하고, 신규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한다.
지스타 2025 현장에서는 아이온2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과 전반적인 전투 시스템을 맛 볼 수 있는 던전 ‘우루구구 협곡’을 체험해볼 수 있다. 가장 기대감이 큰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2관은 인디 게임 부스와 외국 기업들이 참가한다.
일본 세가 아틀라스, 반다이 남코, 체코 워호스 스튜디오, 엔진 개발사 유니티 등 해외 주요 게임사의 참가가 눈길을 끈다.
게임 개발자, 영화감독, 웹툰 작가 등이 연사로 참여하는 게임 콘퍼런스(G-CON)도 열린다.
각종 게임을 선보이는 '인디 쇼케이스 2.0:갤럭시'에는 역대 최대인 80개 개발사가 참가한다.
13∼15일 이스포츠 경기장과 제2전시장 특설무대에서는 오버워치 2 특별대회인 '지스타 컵 2025'가 열려 게임 팬들이 주목한다.
부산기업 공동관도 운영해 비즈니스 상담으로 게임 산업의 활로를 모색한다.
부대행사로 12일 대한민국 게임 대상이 열린다.
본상 후보로 오른 게임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위메이드 엑스알), 마비노기 모바일(데브캣), 뱀피르(넷마블네오), 세븐나이츠 리버스(넷마블넥서스) 등이다.
주최 측은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행사장인 벡스코 정문부터 도시철도 센텀시티역까지 구간을 행사 기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안전사고를 막고 행사장 밀집도를 관리하려고 관람객 100% 사전 예매 원칙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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